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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소식

GC녹십자셀,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3상 본격 돌입!
2021-09-07
GC녹십자셀,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3상 본격 돌입!
GC녹십자셀은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의 첫 환자 등록(FPI)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번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은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승인된 임상시험계획(IND)에 따라 서울대병원 등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근치적 절제술을 시행한 췌관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표준치료인 젬시타빈 단독치료군과 이뮨셀엘씨주-젬시타빈 병용치료군으로 나눠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병용치료군은 젬시타빈 표준치료와 함께 이뮨셀엘씨주 16회를 추가로 투여하게 됩니다. 주요 평가지표는 젬시타빈과 이뮨셀엘씨주 병용 치료를 통한 무재발생존(RFS), 전체생존(OS), 종양표지자(CA19-9) 수치 변화 등입니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2.6%로 10대 암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93년부터 비교해 모든 암의 5년 생존율 증가율이 27.4%에 비해 췌장암은 2.0%로 현저히 떨어지는 난치성 질환입니다.
GC녹십자셀은 2014년 말기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을 완료한 경험이 있어 이를 바탕으로 이번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임상시험의 총괄연구책임자(PI)인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췌장담도암센터) 이상협 교수는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임상연구는 유망한 신약 후보”라며, “특히 수술 후 화학항암요법과 병용을 통해 항암효과가 극대화되고, 난치성 질환인 췌장암의 생존율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췌장암 분야는 환자수, 분포 국가, 경쟁 약물 등을 비교할 때 매우 경쟁력 있는 시장으로, 국내 제 3상 임상시험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중요한 데이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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