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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셀 소식

GC녹십자셀, 기성품(Off-the-shelf) CAR-CIK 치료제 개발 추진
2021-03-22
GC녹십자셀, 기성품(Off-the-shelf) CAR-CIK 치료제 개발 추진
GC녹십자셀은 기존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한 CAR-CIK 치료제 개발과 세포∙유전자치료제 전문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확대 등 면역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 성장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미국 임상을 앞둔 CAR-T 치료제를 활용한 차세대 범용 세포치료제 개발로 R&D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면서 현재 이뮨셀엘씨주의 생산과 판매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CDMO, 면역증강/항암제 상품 영역을 강화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GC녹십자셀은 최근 2건의 특허 등록으로 확보한 CAR-T 치료제 플랫폼 기술과 10년이상 CIK 치료제 이뮨셀엘씨주 생산 노하우를 결합해 범용 가능한 동결 제형의 CAR-CIK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세포치료제 생산시설 셀센터(Cell center)를 발판으로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셀센터는 세포치료제 생산에 최적화된 cGMP 수준의 첨단 설비 및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고도화된 관리 및 생산시스템을 도입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생산시설입니다. 이를 통해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 실적 등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현재 개발중인 고형암 타깃 CAR-T 치료제는 미국에서 임상 1/2a상 진입을 위해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현지의 COVID-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cGMP의 임상시험 시료 생산 일정 지연으로 2022년 2/4분기내 IND(임상시험승인계획)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C녹십자셀은 CAR-CIK 치료제 개발로 암환자들이 언제든 채혈, 제조 기간, 부작용 등에 대한 제약없이 세포∙유전자치료제로 치료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항암제 매출액 1위를 달성한 이뮨셀엘씨주의 성공 신화를 바탕으로 기성품 형태의 범용 가능한 CAR-CIK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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