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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CELL 소식

GC녹십자셀, ‘림포텍’ 인수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2018-03-26

GC녹십자셀은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림포텍(Lymphotec Inc.)의 지분 68.8%를 1.5억 엔(약 15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기존 림포텍 지분 14.5%에서 83.3%로 확대하여 최대주주로서 경영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림포텍은 항암세포치료제 분야의 권위자인 세키네(Teruaki Sekine) 박사가 1999년에 설립한 일본의 대표적인 세포치료제 연구 및 판매 기업입니다. 세키네 박사는 동경대에서 의학박사학위를 받고 일본 국립암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면역세포치료제를 연구하여 세키네 방식(Sekine method)의 특수한 면역세포 배양법을 개발하고 수많은 논문을 발표한 면역세포치료제 분야의 대가(大家)입니다. 2015년부터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특정 세포가공물 제조허가’를 취득해 세포치료제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 GC녹십자셀은 다년간 축적된 림포텍의 세포치료 연구성과와 다양한 배양 특허 및 노하우를 확보해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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